2026년 7월 22일, 맞다AI가 7월 밋업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대구 스케일업허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등장 배경과 개념을 알아보고, 이를 실제로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지 배우는 자리였습니다.

최근 핫한 주제로 떠오르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Session1. 내가 만든 바이브 코딩 앱, 사용자가 왜 떠날까? | 탁유진

Microsoft 학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탁유진님은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한 서비스를 운영할 때 도움이 되는 Clarity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Clarity를 활용하면 무료로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Session2. 하네스 엔지니어링 해부학 | 이시영

코멘토에서 Education Manager로 근무 중인 이시영님께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개념과 설계 방법을 다뤘습니다. AI 등장 이후 에이전트를 잘 다루기 위해 등장한 개념들이 어떻게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실제로 하네스를 설계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Session3. 과연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전부일까? | 김근희

Microsoft 학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근희님은 Microsoft Foundry를 활용해 변화하는 모델과 비용 환경 속에서 AI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단순히 좋은 모델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배치하고 평가·최적화·운영을 반복하는 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AI 서비스를 프롬프트나 모델 호출이 아닌, 계속 측정하고 개선하는 시스템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Microsoft, OceanLightAI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맞다AI가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개발자들이 빠르게 최신의 AI 기술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가올 8월 해커톤도 많은 기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