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그거 고수들만 가는 거 아니야?" — 아니요, 그건 옛날 얘기고요. 바이브 코딩 시대의 해커톤은 다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코드는 따라옵니다.

전공? 상관없습니다. 경력? 필요 없습니다. 8월 22일 토요일, 대구에서 아침에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저녁에 배포된 MVP로 끝나는 하루. 이게 맞다AI가의 첫 해커톤, 맞다톤입니다.
끝나고 남는 건 두 가지. 배포 완료한 MVP 하나, 참여자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스토리 하나. 주제는 당일 공개라 미리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 노트북이랑 몸만 오세요.
이건 진짜 못 참지
Microsoft 현직자가 바이브 코딩 활용 능력을 100% 끌어내는 법을 직접 풀어주는 세션이 열립니다.
그리고 이날 행사장에는 아래와 같은 분들이 돌아다닙니다. 막히면 붙잡고 물어보세요. 질문 내용 상관없이 환영이라고 하시네요!
- Microsoft Certified Trainer (MCT) 2명
- Microsoft Student Ambassadors Senior 2명
- Microsoft Principal Developer Advocate 1명
자리 없어지기 전에
고민하는 사이에 마감됩니다.